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을 비롯한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교통공사 등 전국 6개 지하철 노조 조합원들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전국 6대 지하철노조 투쟁 선포’ 기자회견를 가졌다.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을 비롯한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교통공사 등 전국 6개 지하철 노조 조합원들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전국 6대 지하철노조 투쟁 선포` 기자회견를 가졌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구조조정 철회, 공익서비스 비용 국비 보전, 청년 신규채용 이행 등 핵심 요구를 내걸고 9월 14일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노조는 지난 17~20일 쟁의 찬반투표를 열었다. 재적 조합원 1만889명 중 9963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8132명(81.6%)이 찬성하면서 파업 투표가 가결됐다.
인천, 부산, 대구교통공사 노조도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해 가결했다.
대전은 22일까지 투표를 진행했고, 광주는 노사협상이 아직 진행 중에 있어서 파업 찬반투표를 하지 않은 상태다.
전국 단위 연대 파업 선언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에선 5년전인 지난 2016년 9월 서울교통공사 출범 전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 파업이 있었다. 그리고 지난해까지 파업이 없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사측과의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7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