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강서구 가양동 92-1번지 일원 가양동 CJ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변경),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가양동 CJ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위치도 (자료=서울시)
대상지는 CJ공장부지에 대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자 2012년 결정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수립은 토지소유자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이로 인해 특별계획구역에 지하 7층부터 지상 14층 규모의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를 신축하게 된다. 저층부에는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설치하고 건축한계선 및 공개공지를 활용한 개방적 공간으로 구성해 가로활성화를 유도하는 계획이다.
서울시 정책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에 따라 대상지가 지역필요시설인 공원, 주차장 등을 확충하고 마곡지구의 배후지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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