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1986년 준공된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럭키아파트가 최고 28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위치도 (자료=서울시)
23일 서울시는 전날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7 개포럭키아파트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도곡동 462번지 소재 개포럭키아파트는 2개동 8층 128가구 규모로, 남부순환로에 접하고 있으며 1986년 준공한 노후 아파트다.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통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310.53% 이하 ▲최고 층수 28층 이하(최고높이 85.2m 이하) 규모로 공동주택 186가구(공공임대주택 1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이 신축될 예정이다.
`역세권 주택 및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련 운영기준`을 적용한 최초의 소규모재건축사업으로 추진된다. 운영기준에 따라 커뮤니티 지원시설, 친환경 건축물 및 공공임대주택 도입 등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는 계획도 수립됐다.
서울시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통해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공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원불교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도 수정가결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도시계획시설의 정비 및 대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흑석동 1-17번지(1081㎡)를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하는 계획으로 주민 제안에 따라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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