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한전KDN 서울지역본부가 22일 서울 관내 지역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에 재학 중인 우수학생 22여명을 대상으로 전력ICT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본사 탐방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전KDN이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전력ICT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본사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한전KDN 제공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우수 고등학생들에게 한전KDN의 기업소개, 채용동향과 전력ICT분야 공기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한전KDN 및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 다양한 에너지 공기업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여 에너지 전문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한전KDN은 한국전력공사 자회사로 발전, 송·변전, 배전, 판매 등에 첨단기술을 적용해 전력 계통 감시, 진단 제어, 전력사업 정보관리 서비스를 하는 공기업이다.
한전KDN 서울지역본부 이덕용 본부장은 “향후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학교 방문을 통한 4차 산업혁명과 전력ICT 트렌드 변화 등의 특강을 시행하여 지역 고등학생들의 전력ICT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직원-학생 간 멘토제 시행으로 청소년들의 전력ICT 이해를 통한 진로 및 사회적 공유가치 창출에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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