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6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조인성, 정우성 주연의 ‘더 킹’은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주도 한국영화 2편이 흥행을 주도했다. 이번주에는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주연의 ‘조작된 도시’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조작된 도시’가 예매율 24.6%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로 올라섰다.
▲ 영화 조작된 도시 포스터
‘조작된 도시’는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현빈, 유해진 주연의 ‘공조’는 예매율 19.8%로 2위를 차지했다. 빈 디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예매율 10.9%로 3위에 올랐다.
에이미 아담스 주연의 SF 드라마 ‘컨택트’는 예매율 7.8%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레고배트맨 무비’는 예매율 6.6%로 5위에 올랐다. 성인 멜로 ‘50가지 그림자: 심연’은 예매율 4%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 예매 순위(집계기간 2017.2.9~2017.2.15)
1. 조작된 도시
2. 공조
3. 트리플 엑스 리턴즈
4. 컨택트
5. 레고 배트맨 무비
6. 50가지 그림자: 심연
7. 더 킹
8. 명탐정 코난: 에피소드 원
9. 모아나
10. 발레리나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주에는 정우, 강하늘 주연의 ‘재심’이 개봉한다. ‘재심’은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변호사 준영과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진실을 찾기 위한 사투를 그린 법정 드라마다.
이 밖에 맷 데이먼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그레이트 월’과 이요원, 정만식 주연의 가족 드라마 ‘그래, 가족’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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