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진보당과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이 24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앞에서 쿠팡물류센터 노동자 현장 실태 폭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쿠팡을 비판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진보당과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은 24일 송파구 소재 쿠팡 본사 앞에서 `쿠팡 노동자 현장 실태 폭로` 기자회견을 열고 실제 근무자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고용노동부에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할 것과 모든 물류센터의 안전 및 노동환경을 긴급 점검하고 재발방지책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번 화재에 시민들이 `쿠팡 탈퇴`로 답한 이유에 대해 로켓·새벽배송의 편리함이 노동자들의 안전과 생명을 담보로 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라며 "노동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쿠팡 측에 전환 배치된 노동자들의 적응을 비롯한 실질적인 고용안정 대책을 마련할 것과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전국 물류센터 안전 점검·훈련 시행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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