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8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상정한 `6G시대를 준비하는 위성통신기술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6G 시대 초공간 서비스를 위한 위성통신망 구성도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3GPP등 국제 통신표준화 기구의 지상-위성 통합망 표준화 단계에 맞춰 2031년까지 총 14기의 저궤도(고도 300~1500㎞) 통신위성을 실시한다. 위성을 활용한 통신은 산간, 바다와 같이 지상·해상 기지국 구축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저지연 초고속 통신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과기정통부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자율운항선박 원격제어시스템 및 해상교통정보 서비스 실증에 과기정통부의 저궤도 통신위성 시범망을 활용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지난 4월 수립한 `스마트 해운물류 확산전략`,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기본계획` 등을 통해 자율운항선박 시스템 기술개발 및 실증,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제공 및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과기정통부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심항공교통(UAM)의 통신서비스 실증과 과기정통부의 저궤도 통신위성 시범망을 연계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앞서 올해 3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기술로드맵`을 통해 UAM 기체 인증 및 시험평가 기술 개발을, 산업부는 UAM 기체 설계 및 제작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관계부처 협력방안을 통해 국내 도심항공교통 운행에 적용가능한 필수적인 초공간 통신 서비스를 국내 기술로 실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과기정통부는 국제 위성통신 산업 확대에 대응해 국내 위성통신산업 진흥을 위해 위성통신 기술개발과 우주검증이력 확보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과기정통부, 해수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는 위성통신 기술과 서비스 실증을 추진함에 있어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상교통, 도심항공교통 등 위성통신을 활용하는 관련 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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