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9호선 언주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세워진다.
용산구 청파동3가 84-2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이미지=서울시)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용산구 청파동3가 84-2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구역·지정계획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해당 부지에는 역세권 청년주택 276세대가 들어선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지하철 9호선 언주역 인근에도 지하 3층, 지상 16층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세워진다. 시는 전날 강남구 논현동 221-16번지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서도 `조건부 가결` 결정을 내렸다. 해당 주택은 모두 94세대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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