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6개월 만에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취재진들의 카메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자녀 입시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이 11일 오전 재개된 공판에 출석했다.
조 전 장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마성영 김상연 장용범)는 심리로 열리는 10차 공판 출석에 앞서 취재진에 “더욱 겸허한 자세로 공판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의 입시비리 의혹 등 재판이 재개된 것은 지난해 12월 6일 이후 6개월여 만이다. 그 사이 재판부가 부장판사 3인으로 구성된 대등재판부로 변경됐고 김미리 부장판사가 휴직하며 재판원 구성도 바뀌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6개월 만에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취재진들의 카메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조 전 장관은 2017년~2018년 민정수석 재직 당시 노환중 부산의료원장으로부터 딸의 장학금 명목으로 200만 원씩 세 차례에 걸쳐 600만 원을 받아 등록금을 충당한 혐의를 받는다.
또 자녀 입시 과정에서 시험 문제를 대신 풀어주거나, 허위 인턴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방식으로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시절 유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뇌물수수 등 비위 의혹을 알고도 특별감찰반의 감찰을 중단시킨 혐의도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6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