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고영인, 김남국 안산 국회의원들과 윤화섭 안산시장이 공동으로 광역급행철도(GTX)-C 안산 연장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컨소시엄 업체에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김남국, 고영인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C 안산 연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C 안산 연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들 4명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TX-C 안산 유치는 안산시민의 오랜 염원이다.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한 "제21대 총선 당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유치 추진 등을 공동으로 약속했다"면서 "국토부 담당자들을 만나 안산 정차역 설치를 위해 끈질기게 설득하고 강력히 주장해왔다"고 말했다.
GTX-C에 안산을 반영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수도권 광역급행 철도의 목적을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라면서 "경기 서남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철도 공공성 증진을 위해 반드시 GTX-C노선에 안산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C 안산 연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어 "현재 지속 발전 중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안산사이언스밸리 등을 고려했을 때 우수한 인재와 기업을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안산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넘어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신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과 같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GTX-C의 최종 사업시행자가 선정될 때까지 가능한 모든 방안을 모색해 안산시민의 염원을 이루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국토부에 따르면 오는 18일 GTX-C노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올해 연말께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를 지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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