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치원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7일 우리 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2021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를 개최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 중소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중소기업의 저력으로 이겨내자는 한국 경제의 미래에 대한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모범중소기업인, 모범근로자, 육성공로자, 우수단체에게 금탑 등 산업훈장 15점, 산업포장 12점, 대통령 표창 32점, 국무총리 표창 33점 등 정부포상 92점이 수여됐고, 장·차관급 표창 296점도 함께 수여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김부겸 국무총리를 포함한 정부 관계자, 업종별 중소벤처기업 유공자과 유관단체 등 100여명 미만 규모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다.
전국 13개 권역 대표 중소기업인 등을 비대면으로 연결하는 한편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국 중소기업인, 소기업·소상공인, 유공자 가족 등이 현장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금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엄주섭 단해 대표와 박준흠 한황산업 대표가 안았다. 엄 대표는 공기압기기 국산화를 통한 1조원의 수입 대체효과와 2000억원의 수출 달성 등 자동차 부품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박 대표는 전기전자, 조선, 기계 산업 발전에 공헌하고 지역과 상생형 일자리 만들기 등 고용활성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부겸 총리는 금탑산업훈장(2명), 은탑산업훈장(1명), 동탑산업훈장(1명), 철답산업훈장(1명), 석탑산업훈장(1명), 산업포장(1명), 대통령표창(1명), 국무총리표창(1명)을 받은 중소기업인 대표 9인에 대해 포상했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은탑산업훈장 수상자 허상오 에스피엘 대표를 포함한 23명의 유공자를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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