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장애를 가진 예비음악가를 응원하기 위한 ‘뽀꼬 아 뽀꼬’ 음악회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국립특수교육원, 삼성화재의 공동주최로 지난 14일 KBS홀에서 개최되었다.
제9회 뽀꼬 아 뽀꼬 음악회 (사진=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올해로 9회를 맞이한 ‘뽀꼬 아 뽀꼬’ 음악회는 ‘Musik kennt keine Behinderung(음악은 장애를 알지 못한다)’라는 주제로 이유빈 군(15세)의 피아노 독주를 시작으로 ‘뽀꼬 아 뽀꼬’ 중창단, ‘세종솔로이스츠’의 다니엘 조(Daniel Cho)와 비바챔버앙상블 협연, 장애청소년과 삼성화재 임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85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김은숙 국립특수교육원 원장,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 등 800여명이 관람하여 예비음악가들에게 힘찬 격려를 보냈다.
한편 내년에 10주년을 맞이하는 ‘뽀꼬 아 뽀꼬’ 음악회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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