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가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까지 급속충전기 5000기 부지 확보를 목표로 발굴에 나선다.
서울시는 급증하는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까지 급속충전기 5000기 부지 확보를 목표로 발굴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다양한 신차 출시 등 향후 전기차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충전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2025년까지 급속충전기 총 20만기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전기차 충전기 약 8400기가 운영 중에 있다.
서울시는 현재 전기차 충전기 단속반원을 활용해 설치 가능한 부지를 물색하는 한편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청도 받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별도의 부지 발굴단을 꾸려 좀 더 적극적으로 부지확보에 나선다.
발굴한 부지는 환경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전기차충전기 설치사업을 추진하는 관계기관과 공유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전기차 증가 추세에 맞춰 충전설비를 즉각 구축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춰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부지 확보 후 관계기관과 부지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충전기 설치 위치 중복을 피해 효과적으로 주유소, 기사식당 등 이동 거점과 공동주택, 업무시설 등 생활거점에 분산 설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동률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전기자동차 급증에 대비해 충전인프라의 선제적 구축으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전기차 보급을 견인하고, 나아가 서울 도심의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감축해 기후위기 대응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6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