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 사로잡을 돌비 시네마 5월 개봉작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짜릿한 음악과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을 5월 개봉작 여섯 편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 ‘마이클’, ‘탑 건’, ‘탑건: 매버릭’, ‘군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4곳에서 더욱 생생한 화면과 풍부한
이승민 기자
성동구는 지난 11월 16일 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서 ‘성동구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성동구는 지난 11월 16일 구청 7층 전략회의실에서 ‘성동구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성동구청 제공이번 착수보고회는 스마트 포용도시로써의 성동이 평생학습도시로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함으로써, 구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 제공 및 확대를 위한 지역 평생학습의 기반을 조성하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면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의 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성동구는 교육, 문화, 사회, 지역경제 등 전반에 걸친 평생교육환경을 분석해 특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평생교육 관계자와 지역주민의 요구를 조사·반영해 향후 5개년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연구용역 수행을 맡은 아주대학교 최운실 책임연구원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로의 성장 동력인 지속가능한 도시, 구민 참여 생태학습도시 모델을 제시하여 성동구가 2019년도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원오 구청장은 “구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의 행복을 느끼고 학습형 일자리 창출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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