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고심 끝에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다.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나경원 전 의원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나 전 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보수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정권 교체를 위한 쇄신과 통합, 외연 확장 등의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 적임자가 자신임을 강조하며 대선 승리의 견인차가 될 것을 선언했다.
이렇듯 나 전 의원 출마로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대진표가 완성됐다. 후보는 나 전 의원을 비롯해 조해진·홍문표·윤영석·주호영·조경태·김웅·김은혜 의원, 신상진 전 의원, 이준석 전 최고위원 등 10명이다.
앞서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회의에서 예비경선을 통해 5명의 후보만 남긴 후 본경선을 치르는 방안을 의결했다. 후보 등록일은 22일, 전당대회는 6월 11일이다.
이날 기자회견을 마친 나경원 전 의원은 광주로 내려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나 전 의원은 이에 대해 "당이 잘못한 점에 대해서 저도 많이 내려놓고 반성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게 국민들께 다가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광주에 가서 5.18 민주 묘지 참배도 가고 광주의 민심도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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