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사회적 인식 전환과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제12회 건설근로자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제11회 사진 공모전 일반 부문 대상 `최관식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사진=건설근로자공제회 홈페이지)‘건설근로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한국경제신문·e대한경제가 후원하며 건설근로자의 긍정적 이미지가 담긴 작품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참가 신청서는 6일부터 7월 2일 오후 6시까지 건설근로자 하나로서비스’를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1인당 총 3점의 사진 또는 영상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당선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8월 초 공제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퇴직공제 근로내역이 적립된 ‘건설근로자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시상할 예정이다.
각 부문별 수상자 16명에게는 장관 및 이사장 표창과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을 포함한 총 124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당선작은 퇴직공제제도, 복지서비스 등 공제회가 추진하는 사업을 홍보하는데 활용되며, 역대 수상작은 ‘공제회 홈페이지– 홍보센터 – 사진공모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제회 조원구 고객복지팀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건설현장의 접근이 쉽지 않아 출품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는데, 전년도 보다 2배 가까운 작품이 접수됐다”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건설근로자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시선으로 좋은 사진 및 영상 작품을 출품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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