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4일 코로나19 상황에서 자살예방상담을 위해 자살예방상담전화 인력을 확충하고, 자살예방상담전화 자원봉사센터(이하 1393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상담전화 슬로건 (자료=보건복지부)
복지부는 이로써 하반기에 자살예방상담전화 인력 31명을 추가 고용해 총 57명으로 상담인력을 증원할 계획이다.
1393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로 급증한 상담전화량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기존의 자살예방상담전화를 보완해 긴급 운영 중이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상담건수가 계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당초 3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던 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1393 자원봉사센터 운영이 시작된 이후 상담 응대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29.4%이던 응대율은 10월 55.7%를 거쳐 12월 최대 79.5%로 증가했으며 이후에도 월평균 70%대의 응대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2020년의 경우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자살예방상담전화 확충 등 정책 대응을 통해 자살사망자 수는 다소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정신건강정책관은 “앞으로 기존의 자살예방상담전화 내 적정인력배치, 자원봉사센터 내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전문자원봉사자분들을 적극 배치해 상담의 질 관리 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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