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한국형 스마트시티인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의 국제 공모 결과 39개국에서 111건이 접수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참여 국가는 16개국 증가했고, 사업건수는 31건, 38.8% 늘어난 수치다.
국토부는 올해 해외 11개 도시 내외에 ▲스마트 도시개발형 계획수립 ▲스마트 솔루션형 계획수립 ▲새로 도입된 국내 기업 스마트 솔루션형 해외실증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국가를 보면 신남방 지역은 10개국에서 35건, 신북방 지역은 8개국에서 33건, 중남미지역은 6개국에서 19건을 제출했다. 올해 공모에는 아프리카, 중동 지역과 미국·프랑스·스페인 등 선진국이 공모에 새롭게 참여하면서 대상국의 범위가 확대됐다.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국가별 · 지역별 접수 결과 (자료=국토교통부)접수된 사업에 대해 해외공관 및 관련 부처로부터 업무협약(MOU) 등 정부 간 협력현황, 사업 유망성, 한국기업과 협력가능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별도의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6월 23일에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임락 국토부 도시정책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해외 국가들이 한국형 스마트시티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며 "외국에 중요하고 시급한 사업과 우리 기업이 잘할 수 있는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5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