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아파트 보수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명하건설에 과징금 1900만원을 부여하고 대표를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명하건설 등 8개 사업자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아파트 7곳의 하자유지보수공사 입찰에서 사전 낙찰 예정사, 들러리사 및 투찰가격을 합의한 바 있다.
아파트별 담합 가담자 내역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이로 인해 명하건설은 총 7건의 아파트 하자유지보수공사 입찰 전부를 낙찰받아 총 9억 6700만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공정위는 담합에 가담한 8개 사업자들에게 시정명령을 내리고, 담합을 주도한 명하건설에는 1900만원의 과징금과 대표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입찰담합행위는 엄중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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