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심종대 기자
33년간 오로지 한길만 걸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록 밴드 ‘부활’이 12월 29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33년간 오로지 한길만 걸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록 밴드 ‘부활’이 오는 12월 29일 오후 3시, 7시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부활의 불후의 명곡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당신의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33년간 부활을 있게 한 수많은 명곡들과 새로 발표한 신곡 ‘꽃’ 등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부활의 현재까지 역사가 담긴 다양한 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결코 잊지 못할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활의 리더인 김태원이 전하는 부활의 역사와 에피소드와 라이브 콘서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부활의 다양한 레파토리와 축하무대, 그리고 현 10대 보컬 김동명의 서정적이면서 파워풀한 가창력의 무대까지 선보인다.
부활의 역사를 함께한 중년층부터 청소년층까지 나이를 초월하는 부활의 곡들로 채워지는 부활 2018 연말 콘서트는, ‘부활’이라는 이름으로 2018년 한해를 회상하면서, 다가올 2019년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할 뜨거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