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세의 지속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벚꽃 개화시기인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강공원 대응 조치’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 폐쇄와 ▲국회 여의서로 전면 폐쇄에 따른 한강공원, 국회 여의서로 간 진출입로 15개 구역 차단한다.
여의도한강공원 1,2,3,4,5 주차장 위치도 (자료=서울시)
우선, 벚꽃 개화시기 동안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을 폐쇄한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4월 3일, 4일, 10일, 11일에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을 24시간 폐쇄하고, 해당 주차장 출입구 6개소에 차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치 기간인 31일부터 12일까지 토요일 00시부터 일요일 24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 1·2·3·4 주차장을 폐쇄하나 성모병원 앞 제5주차장은 휴일 병원 교대근무자 주차 수요를 고려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는 영등포구청과 협조해 통제구역인 여의서로와 한강공원의 진출입로 15개 구역을 차단할 예정이다.
이용우 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은 “다가오는 벚꽃 개화시기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응 조치를 시행한다”며 “나와 내 가족, 이웃의 안전을 위해 봄꽃놀이를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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