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김호은 기자
19일 '임을 위한 행진곡'의 원작자 故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노제와 영결식이 열린다.
故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운구행렬이 대학로를 지나고 있다.
백 소장은 15일 서울대병원에서 폐렴 증상으로 입원해 투병하던 중 별세했다.
'백기완 선생 사회장 장례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대병원에서 발인제를 진행한 뒤 백 소장이 설립한 통일문제연구소를 거쳐 대학로 소나무길을 돌며 노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운구 행렬은 오전 9시 30분 대학로에서 출발해 이화사거리, 종로 5가, 종각역 사거리, 세종로 사거리를 거쳐 서울광장으로 향한다. 종각역 사거리에서는 거리굿도 열릴 예정이다.
노제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버스전용차로를 제외한 차량 통행은 잠시 제한된다.
한편 백 소장의 장례 행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10인 이상 집회 금지 조치에 해당하지 않는다.
경찰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서 관혼상제 및 국경행사에 관한 집회에 대해서 기존의 규정을 적용하지 않게 돼 있어 운구행렬은 집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