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세대공감 연극 ‘염쟁이 유씨’가 다음 달 7일부터 12월 9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연극 ‘염잼이 유씨’는 삶과 죽음에 대해 유쾌하게 풀어낸 연극으로, 단 한 명의 배우가 15개 배역을 소화하는 이 작품은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모노드라마 이다.
연극 ‘염쟁이 유씨’는 3천회를 넘게 무대에 올리면서 배우와 관객이 함께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공연은 매일 다른 한 편이 탄생된다.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 어린 학생부터 세상 경험이 많은 어르신까지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조 염쟁이 유순웅 배우는 영화 ‘명량’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로, 최근에는 연극 ‘조씨 고아- 복수의 씨앗’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
원조 배우의 무게감을 느낄 수 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유순웅 배우만의 독특한 연기로 “천상 염쟁이 팔자인개벼~”라는 극중 대사가 어울린다.
연극 ‘염쟁이 유씨’를 함께 이끌어가고 있는 임형택 배우는 이미 1,000회가 넘는 공연을 올린 2대 염쟁이로, 그는 개성 있는 캐릭터로 각종 영화에서도 맹활약 하고 있다. 공연 중 선보이는 자연스러운 애드립은 관객들에게 더욱 큰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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