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서울시가 2021년 청년수당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로 온라인 서울청년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 만 19~34세, 최종학력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이며, 총 2만명 내외 인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소득요건은 150% 이하면 되는데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월 부과액이 지역가입자 27만 7765원, 직장가입자 25만 2295원 이하면 신청 할 수 있다.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부양자이면 본인 부과액을 기준으로, 본인이 세대에 소속돼있는 피부양자이면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세대주·부양자의 부과액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미취업자 즉 고용보험 미가입자여야 신청가능하며, 고용보험에 가입돼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취업자는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가 선정 가능인원을 초과할 경우, 납부 건강보험료가 낮은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아울러 이미 유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내일채움공제,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사업, 지역일자리 및 뉴딜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서울시 청년수당과 유사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 ▲ 2017~2020년 서울시 청년수당에 선정돼 이미 참여한 경우,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청년수당에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참고로, 서울 청년수당 자격요건이 안 되는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 및 차상위계층 청년 등은 요건확인 후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의 활동지원금을 지급하고, 청년 활력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결과는 3월 30일 오후 6시 서울청년포털 마이페이지를 통해 개별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오리엔테이션 온라인 시청과 청년수당 지급을 위한 계좌 개설은 필수 이행사항이다. 첫 지급일은 4월 23일이다.
청년수당 모집일정과 자격사항, 향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포털에 게시된 공고문 또는 FAQ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서울시 청년수당 콜센터’ 또는 ‘서울청년포털 Q&A 게시판’을 활용하면 된다.
2021년 서울 청년수당 안내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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