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서울시는 2월 11일부터 14일 연휴 기간에도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해, 가족 간 접촉이 잦을 수 있는 연휴에도 감염 전파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14일부터 운영된 임시선별검사소는 8일 기준 총 77만 846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 중 2450명의 확진자를 찾아내 치료함으로써 감염 전파를 차단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임시선별검사소는 검사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역, 용산역, 고속터미널 등 인파가 많은 주요 지점의 46개소가 연휴 기간 중에도 운영된다.
다만 연휴 특성상 의료진 인력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해 검사소별 운영기간 및 시간이 상이하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며,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 위치와 운영시간은 서울시 홈페이지 또는 120으로 문의하거나 네이버지도 및 카카오맵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검색하면 된다.
임시선별검사소 외에 각 자치구 보건소 등에 설치된 선별검사소도 설 연휴 중 계속해서 운영된다.
서정협 권한대행은 9일 신촌기차역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의료진 및 직원을 격려하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서 권한대행은 “설 연휴 동안 확진자가 다시 폭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 연휴에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여행 및 이동 자제를 준수하여 설 이후 안정적인 감소세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설 연휴 코로나19 방역 안내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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