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서울 중학교·고등학교 신입생 13만 6700여명은 전국 최초로 입학준비금 30만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와 함께 신입생들에게 입학준비금 30만원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 자치구는 각각 50%, 30%, 20%씩 재원을 부담해 416억원을 마련하게 된다.
이러한 결정에 따라 서울시내 중·고교 신입생 및 특수학교, 서울시의 56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입학 청소년 등 신입생들은 부모의 소득과 관계없이 입학준비금을 지원 받아 교복, 생활복, 체육복, 원격수업을 위한 스마트기기 등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입학준비금은 제로페이 포인트 형식으로 지원되며 중학생의 경우 보호자에게 대신 지급된다. 또한 학생이 입학준비금을 교복비로 사용하길 원할 경우, 학교 주관으로 진행되는 교복 공동구매 비용으로 처리된다.
한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지난해 9월 “지원금 부정사용 우려가 있지만 사용 가능 업종을 제한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입학준비금 정책을 제안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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