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당 대표의 성추행 논란으로 시름하는 정의당이 오는 4월 재보궐선거에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정의당은 지난 3일 전국위원회를 소집하고 보궐선거 무공천을 결정했다. 무공천 찬성은 45명, 반대는 16명이었다.
이에 대해 김호진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김 전 대표의 성추행 사건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렸다. 결과적으로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것이 책임정치의 대원칙을 지키는 것이자 공당으로서 분골쇄신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을 실천하는 것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정의당의 이같은 결정은 과거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오거돈 전 부산시장 성추행이 계기가 돼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 만큼, 전 시장들의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후보를 공천하면 안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앞서 정의당은 김종철 당시 정의당 대표가 같은 당 장혜영 의원을 성추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었다. 정의당은 김 전 대표를 직위해제하고 제명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