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욱 기자
폭설이 내린 다음날인 4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양주 덕정역에서 고장나 운행을 멈췄다.
1호선 전동차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양주 덕정역에서 전동차 고장으로 멈춰, 출근길 승객들이 약 10여분간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광운대행 전동차는 덕정역에서 10여분간 멈춰 열차 운행이 일시 지연됐다.
승객 20여명은 전동차에서 내려 후속 열차로 갈아탔다. 현재 코레일 측은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배달을 땡기면 혜택은 플러스"… 서울시, '서울배달+땡겨요' 활성화 본격 추진
기상청, 제42회 기상기후 공모전 수상작 40점 발표
DMZ에 봄이 왔나 봄… 복수초 개화, 봄 알리는 신호탄
서울-여수, 물길로 잇는다…세계 최초 '여수섬박람회' 성공 위해 손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