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기독교 선교단체 IM선교회 등 집단감염의 여파로 코로나19 감소세가 주춤하고 있다.
2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9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45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7만 739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29명, 서울 109명, 광주 54명, 경북 41명, 부산 34명, 인천 18명, 경남 15명, 대구 10명, 충북 9명, 강원 7명, 충남 6명, 전남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대전·제주 1명이다.
29일 기준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확진자 관리 현황 (자료=질병관리청)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 7075명이고 이 중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1346건이다. 이로써 총 검사 건수는 6만 8421건이 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487명으로 총 6만 6503명(85.92%)이 격리해제돼 현재는 949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39명, 사망자는 1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99명(치명률 1.81%)이다.
한편,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안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 연장 방침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번 주말 거리두기 조정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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