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교통공사는 취업준비생들에겐 꿈의 직장 중 하나이다. 그런데 하루하루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청년들의 꿈을 서울교통공사는 직원 가족을 위해 들러리로 만들었다.
올해 하반기 공채 530명 모집에 3만 명이 몰릴 정도로 취준생들에게는 가고 싶은 서울교통공사는 직원 가족 및 친인척에게는 정규직 전환이라는 내부 정보가 적극적으로 활용되었다고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면접으로 무기계약직이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3년 미만 무기 계약직도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꿀 직장’이기도 한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가족 및 친인척 재직 현황조사에 대해 서울교통공사노조는 통신문을 통해 ‘신상 털기’라며 거부했다고 한다. 이는 오히려 ‘진실공개 거부’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한 비정규직 청년의 가슴 아픈 사고로 인해 마련된 대책이 귀족노조의 일자리 세습용으로 활용되어서는 절대 안 된다.
정부는 서울교통공사 무기직 채용과 정규직 전환 과정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고, 산하기관 관리・감독 의무를 태만한 서울시도 철저하게 조사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8. 10. 16.
바른미래당 부대변인 이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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