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바른북스 출판사가 ‘김신우 변호사의 이혼소송’을 18일 출간했다.
김신우 변호사의 이혼소송 표지 이혼소송은 어떻게 진행될까. 법학을 전공하지 않았다면 이혼소송에 관한 법학서적을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김신우 변호사의 이혼소송'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하여 이혼소송을 간단하고 쉽게 소개하였다.
책은 '성 기능에 장애가 있다면 이혼사유에 해당할까?', '이혼소송을 제기한 이후에는 다른 이성을 만나도 될까?', '바람을 피운 배우자도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 있을까?'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부부 사이의 갈등으로 이혼을 생각하는 분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하여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 김신우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대의원, 서울지방변호사협회 공익활동심사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이혼소송 부문 우수변호사로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가사소송 부문 1위를 수상하였다.
김신우 변호사는 “과거에 비하여 이혼소송이 증가하고 이혼의 행태 또한 다양해졌으나, 이혼소송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많은 분들에게 법률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김신우 변호사의 이혼소송’을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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