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울시는 20~30일 서울시내 생활문화동아리들과 함께 '생활문화주간'을 운영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 문화예술의 달 리플릿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생활문화주간은 시 뿐만 아니라 서울문화재단, 각 자치구, 기초문화재단이 생활문화동아리들과 함께 축제를 기획·운영한다.
서울광장, 생활문화지원센터 등 시내 곳곳에서 전시·공연·포럼이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30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되는 '생활문화포럼', 서울광장에서 펼쳐지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생활예술 댄스축제'가 있다.
27일에는 연극, 뮤지컬, 음악 등 6개 장르로 구성된 서울시 132개 생활문화동아리들의 네트워크 활동 공유의 장 '아마추어페어'가 성수에스팩토리에서 진행된다. 생활문화동아리들이 모여 생활예술축제를 구성하며 그동안의 활동 내용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일상에서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문화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인 생활문화지원센터인 체부동 생활문화지원센터와 고리 생활문화지원센터에서도 생활문화동아리 회원들의 작품 전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서정협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이번 생활문화주간은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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