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버팀목자금을 신청한 244만명에게 3조 3949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1차 신속지급 대상자 276만명 중 첫 나흘간 신청률은 88.5%이다. 14일 하루동안 8만 6187명이 온라인을 통해 신청했으며, 이들에게 1040억원이 지급됐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업종별 지급실적 (자료=중소벤처기업부)
14일 0시부터 낮 12시까지 신청한 2만 1112명에는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255억원이 지급됐고, 이후 밤 12시까지 신청한 6만 5075명에는 15일 새벽 3시부터 785억원이 지원됐다.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신청률은 각각 98%, 95%로 일반업종 85%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1월 11일부터 13일 사흘간 지원한 236만명 중 집합금지・영업제한 시설 82만 5000명를 업종별로 분류하면 식당・카페가 56.6만명(69%)으로 3분의 2 이상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 이어 이미용시설 7만 8000명(9%), 학원・교습소 7만명(8%), 실내체육시설 4만 2000명(5%), 유흥시설 5종 3만명(4%), 노래연습장 2만 5000명(3%)를 차지했다.
중기부 이은청 소상공인정책과장은 “14일 오후에 1차 신속지급 대상자 중 아직 신청하지 않은 40만명에게 기존의 문자 전송과 달리 카카오 알림톡으로 재차 안내했다”면서,
“중기부는 신속지급 대상자 중 미신청자 수를 모니터링 하면서 이들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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