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7일(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무교로 일대 등 도심에서 진행되는 <서울거리예술축제>가 태풍 콩레이로 인한 우천상황에 따라 5일(금) 야외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태풍 콩레이 영향, 5일 ‘서울거리예술축제’ 야외공연 취소
다만 실내공연인 ‘종이비행기’와 ‘버스에서’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다른 야외공연도 기상상황이 나아져 공연을 재개할 경우 3시간 전까지 서울거리예술축제 홈페이지와 SNS에 공지하기로 했다.
일정대로 진행되는 실내공연인 ‘종이비행기(13:40, 14:40, 15:10, 15:40, 16:40, 17:30, 18:40)’와 이동형 공연인 ‘버스에서(13:00, 16:00)’는 청계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서울거리예술축제> 우천 취소에 따라 5일(금)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교통통제 예정이었던 무교로사거리에서 모전교 전차로는 통제가 해제됐다.
태풍 영향이 이어지는 6일(토)에도 기상 상황에 따른 프로그램 변동 혹은 취소가 예상된다. 관련 내용은 <서울거리예술축제> 홈페이지와 SNS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희문학창작촌 야외무대에서 6일(토) 오후 3시 진행될 예정이던 <2018 연희극장>도 기상상황 악화로 인해 9일(화) 오후 3시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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