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11월 기준 전년동월 대비 매출증감률 추세 (자료=산업통상자원부)산업통상자원부가 2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1월에는 오프라인(▲2.4%) 매출은 감소했으나, 온라인(17.0%) 매출이 증가하며, 전체 매출은 전년동월대비 6.3% 증가했다.
오프라인 매출은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영향으로 월초 증가했으나, 11월 중순 이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이 급감하며, 전체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상황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다양한 할인행사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식품, 가전 등 전반적인 상품군에서 매출이 상승하며, 전년 동월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상품군별 매출을 살펴보면, 대규모 쇼핑행사로 가전문화(23.9%), 유명브랜드(17.9%), 생활/가정(14.0%) 등은 증가하고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패션/잡화(▲10.3%), 서비스/기타(▲2.6%), 아동/스포츠(1.0%) 등 외출관련 상품군은 매출이 감소했다.
업태별 매출비중은 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SSM 등 오프라인 유통의 매출 비중이 감소하고, 온라인 유통의 매출 비중은 증가했다.
11월 중순 이후,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여파로 편의점(3.3%)을 제외한 대형마트(▲4.1%), 백화점(▲4.3%), SSM(▲9.8%)의 매출이 감소해 전년동월 대비 2.4% 감소했다.
한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신선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판매가 증가했다. 식품(46.4%), 가전/전자(25.6%), 생활/가구(18.6%) 등이 성장해, 전체 매출이 증가(17.0%)하는 효과가 있었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출 및 여행 관련 상품의 판매가 감소하며, 패션(▲0.4%), 서비스/기타(▲9.8%)의 매출이 감소했다.
다수의 오프라인 업태가 운영시간 제한 및 소비자의 대면 구매행위에 대한 소극적 소비행태로 코로나19의 영향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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