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지 피아노 독주회 포스터
피아니스트 양지의 피아노 독주회가 10월 2일 19시 30분 이화여자대학교 중강당에서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연주는 두 번에 걸쳐서 진행되는 연주로 9월 6일 광주 유스퀘어 금호아트홀에서 첫 연주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Bach, Beethoven, MacDowell, Bowen 4명의 작곡가의 작품이 연주될 예정으로 다양한 시대의 각기 다른 작곡가의 곡들로 연주회를 준비 중이다.
피아니스트 양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 텍사스텍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Donna Turner Smith Piano Competition에서 1등을 하였고 그 외 다수의 국외 콩쿠르에서 입상을 하였다.
여러 연주활동과 동시에 후학 양성에도 힘 써오고 있는 그는 ‘음악교수법연구’, ‘음악과 문학’, ‘음악교육공학’ 등에 학술논문들을 게재한 바 있다.
중앙대학교 강의전담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한 그는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공연 예술대학원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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