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긴급 브리핑에서 “내일부터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춘다”며 5일 0시부터 2주간 시행되는 추가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팍스뉴스 자료사진)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꺽기위한 초강수 대책을 발표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긴급 브리핑에서 “내일부터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춘다”며 5일 0시부터 2주간 시행되는 추가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서 권한대행은 “서울시는 전반적인 경제, 사회활동이 마무리되는 밤 9시 이후 도시의 불을 끄겠다”며 “생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사회활동을 제외한 이동과 활동을 중단하기 위해 실시하는 선제적 긴급조치”라고 설명햇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기존 음식점, 카페, 일부 실내체육시설 등의 운영중단 조치를 확대해 5일부터 2주일간 적용한다. 또한 ▲상점 ▲영화관 ▲PC방 ▲오락실 ▲독서실 ▲스터디카페 ▲놀이공원 ▲미용업 ▲마트 ▲백화점 ▲독서실 ▲교습소 ▲입시학원 2036개소 등도 운영중단 조치에 포함됐다.
서울시와 자치구 등이 운영하는 공공이용시설도 전면 중단되고, 시와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은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를 실시한다. 서울시내의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도서관 등 공공문화시설 66개소와 청소년시설 114개소, 공공체육시설 114개소 등도 운영을 중단한다.
다만 생필품 구매에 필요한 소규모 마트나 음식점은 포장 및 배달에 한해서 허용된다.
대중교통도 대폭 감소한다. 시내버스는 5일부터, 지하철은 오는 8일부터 감축한다. 서 권한대행은 “이번 야근시간 감축운행이 서울지하철 외 구간에서도 연계될 수 있도록 국토부, 코레일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서 권한대행은 종교계에도 비대면 온라인 전환을 독려했다. 그는 “종교시설의 비대면 온라인 전환도 부탁드린다”며 “이미 동참해주신 불교, 원불교, 천도교, 성균관에 감사드리며 기독교와 천주교의 비대면 온라인 예배 전환도 간곡하게 요청드린다”고 강조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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