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서울시 구로구 천왕역 인근 오류동 172-2번지 일대가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건물 4개동, 지하3층∼최고 26층 규모의 신축이 가능해졌다.
재계발구역으로 지정된 천왕역 인근 오류동 172-2번지 일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5일 ‘천왕2역세권 공동임대주택 건립 관련 재개발정비계회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됐다고 밝혔다.
구로구 천왕2역세권 재개발정비구역은 7호선 천왕역 주변 1차역세권으로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해 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써, 2016년 10월 구로구청에 주민제안 신청서가 접수된 후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이번에 심의를 통과했다.
이 구역의 면적은 12,746㎡(약 3,856평)으로 계획안에 따르면 건축 규모 4개동, 지하3층∼최고26층, 용적률 429.91%, 총 429세대로 공공임대주택 186세대와 공공청사(동주민센터, 보건지소)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 이진형 임대주택과장은 “지난 2017년 11월 정비구역으로 결정된 천왕역세권 도시환경정비사업과 더불어 천왕역 일대 역세권 기능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번 심사통과 이후 최종 사업계획은 2019년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확정되고,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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