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0일 금요일 오전 제69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 12명에게 시상한다.
서울특별시 문화상은 1948년 제정된 이래 매년 서울을 문화도시로 만드는데 이바지한 학술, 국악, 서양음악, 무용, 연극, 대중예술, 문화산업, 문화재, 관광, 체육, 독서문화, 문화예술후원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공로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금까지 총 697명을 배출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의 시상식 대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수상자는 박영순(고려대 명예교수), 이영준(한국시조명인협회 이사장), 최우정(서울대 작곡과 교수) 등 12개 분야 12명(단체 1개 포함)이다.
서 권한대행은 역사적 위기의 순간마다 문화에 기대어 쉬고 문화에 길을 물었고 전례 없는 팬데믹이 진행 중인 지금도 우리는 문화예술에 의지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코로나블루로 고통 받는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물한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서울특별시 문화상 포스터 (이미지=서울특별시)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2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