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진효종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상반기에 원유수입, 석유제품 소비·수출·생산·수입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물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모두 증가하여 활황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2018년 상반기 원유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5억 6천만 배럴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물량(전년대비 증감률)
* 원유 수입량 : 542.7 → 557.4, 2.7%↑
* 상반기 기준 원유수입 실적 : 557.4 542.7
지역별로는 중동산 원유의 수입 비중은 감소한 반면, 아시아, 미주, 아프리카, 구주 지역으로부터의 원유수입 비중은 증가했다.
중동산 원유 수입은 두바이유 가격 상승*에 따른 美 WTI유와 두바이유간 가격격차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7.3% 감소했다.
한편, 미국, 멕시코 등 미주지역으로부터 수입량은 셰일오일 등 미국産 원유의 수입이 증가하면서 137% 증가했다.
- 특히, 美 셰일오일 생산 증가와 OPEC 감산으로 WTI유 가격이 두바이유보다 낮은 가격역전 현상이 지속되면서 미국산 원유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358% 급증하였으며, 2017년 연간 수입량 1,343만 배럴을 상반기에 초과했다.
석유화학원료용 납사·LPG, 항공유 등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석유제품 소비는 1.8% 증가한 4억 7천만 배럴로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차량등록 대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가상승 영향 등으로 휘발유와 경유 소비는 전년 대비 각각 1.4%, 0.05% 증가에 그쳤다.
경유 소비량은 등록차 증가세 둔화와 함께 미세먼지 대책 등의 영향으로 전년 상반기와 거의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 특히, 경유소비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수송부문에서 경유소비가 감소한 것이 경유소비 정체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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