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비대면 수업에 필요한 휴대용 스마트 기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푸른등대 디지털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비대면 수업에 필요한 휴대용 스마트 기기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푸른등대 디지털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대학생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원격교육 내실화를 위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부가 지난 9월 9일 발표한 '디지털 기반 고등교육 혁신 지원 방안'의 후속조치다.
한국장학재단 기부금 중 삼성기부금 2억 8500만원, 하나은행나눔재단 등 5개 기관이 기탁한 기부금 1억 200만원 등 총 3억 8700만원을 활용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학생 중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 휴대용 스마트 기기와 같은 장비를 갖추지 못해 비대면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자금 지원 3구간 이하 학생 약 900명으로,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휴대용 스마트 기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9시부터 11월 27일 금요일 18시까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해야 하며, 한국장학재단은 심사를 거쳐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12월 중에 기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은옥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장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교육체제로 급변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이 사업이 학생 간 디지털 역량과 환경의 격차를 완화하고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경제적 여건에 따라 학습 환경의 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저소득층 대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집중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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