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통계청의 분석에 따르면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의 비중은 10.3%로 전년대비 1.1%p 증가했다. 다문화 혼인의 유형은 외국인 아내(69.3%), 외국인 남편(17.2%), 귀화자(13.5%) 순이다. 전년대비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은 2.3%p 증가했으며, 귀화자와의 혼인은 1.1%p 감소했다.
다문화 혼인을 한 남편의 평균 초혼 연령은 36.8세, 아내는 28.4세로 전년대비 0.4세, 0.1세 각각 증가했다. 다문화 혼인 부부의 연령차는 남편 연상부부가 78.5%로 가장 많고, 남편이 10년 이상 연상인 부부는 42.0%로 전년대비 1.1%p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다문화 혼인을 한 외국인 및 귀화자아내의 출신국적은 베트남(30.4%),중국(20.3%), 태국(8.3%) 순이다. 전년대비 베트남과 태국의 비중이 각각 0.4%p, 1.7%p 증가했고, 중국은1.3%p 감소했다.
전체 이혼 중 다문화 이혼의 비중은 8.9%로 전년대비 0.5%p 감소한 수치다. 다문화 이혼의 유형은 외국인 아내(47.1%), 귀화자(37.3%), 외국인 남편(15.6%) 순이다. 전년대비 외국인 남편은 1.1%p 증가, 외국인 아내, 귀화자는 각각 0.9%p, 0.2%p 감소했다.
다문화 이혼을 한 남편의 평균 이혼 연령은 49.7세, 아내는 39.9세로 전년대비 0.3세, 0.6세 각각 증가했다. 다문화 이혼을 한 부부의 평균 결혼생활 기간은 8.6년으로 2009년 대비 4.5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다문화 이혼을 한 외국인 및 귀화자 아내의 출신국적은 중국(37.8%), 베트남(26.5%), 필리핀(3.9%) 순이고, 전년대비 중국의 비중은 2.1%p 감소했고, 베트남은 0.4%p 증가, 필리핀은 유사한 수치다.
전체 출생 중 다문화 출생의 비중은 5.9%다. 전년대비 0.4%p 증가했다. 다문화 출생의 유형은 외국인 모(64.2%), 귀화자(22.3%), 외국인 부(13.4%) 순이다. 전년대비 외국인 모, 귀화자는 각각 1.4%p, 0.4%p 증가, 외국인 부는 1.9%p 감소했다.
다문화 출생을 한 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0.6세로 2009년 대비 2.9세 증가했다. 다문화 모의 연령별 출산은 30대 초반이 33.6%로 가장 많고, 20대 후반 26.9%, 30대 후반 18.1% 순이다.
다문화 출생을 한 외국인 및 귀화자 모의 출신국적은 베트남(38.2%), 중국(19.9%), 필리핀(6.1%) 순이다. 전년대비 베트남 비중은 2.6%p 증가, 중국과 필리핀은 각각 0.9%p, 0.8%p 감소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다문화 혼인 건수는 경기 6905건, 서울 5018건, 인천 1488건 순으로 많다. 다문화 혼인 건수는 전년대비 세종(26.1%), 강원(13.2%) 등 14개 시도에서는 증가했고 대전(-2.0%), 충북(-1.6%), 충남(-0.8%)은 감소한 수치다.
각 지역별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제주(13.2%), 충남·전남(11.8%) 순으로 높고, 세종(5.6%), 대전(8.0%) 순으로 낮다.
지역별 다문화 혼인 비중 연도별 비교 (자료=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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