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지호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 2021년도 예산안심사 관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회사무처)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대생들의 국가시험 거부 사태로 인한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건강보험 재정 등을 활용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능후 장관은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 2021년도 예산안심사 관련 전체회의에서 “국시 재응시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의료인력 공백은 발생한다. 공보의는 400명, 인턴은 2000명 내외가 부족하게 될 것”이라면서, “국고 지원 예산 대책도 있지만, 건강보험 재정을 통해서도 의료공백의 상당 부분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인턴의 경우 건보 수가를 더 지원해 입원전담전문의를 활용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시 재응시 같은 실현 불가능한 일을 가지고 집단 진료 거부를 거론하는 상황에 대해 정부가 단호한 입장을 보여야 한다"며 "의협이 혼란을 주는 행위를 할 때 정부가 적극적으로 원칙적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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