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주식회사 와이랩(이하 와이랩)이 이정문 화백의 ‘철인 캉타우’를 리메이크한 ‘캉타우’가 매주 목요일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YLAB 리메이크 캉타우
‘철인 캉타우’는 ‘심술통’으로 유명한 이정문 화백이 1976년 발표한 로봇 만화다. 지구를 둘러싼 전쟁 중 빙하기를 맞아 긴 잠에 빠진 우주세력 오크타와 스펠타. 먼저 깨어난 스펠타 군단이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고 평범한 고등학생 강현이 잠들어있던 오크타 종족 카우카와 로봇 캉타우를 깨우며 그들을 저지하려는 내용이다. 전례 없는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으로 한국형 로봇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알려져있다.
이에 원작 웹툰을 제작하고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다양한 2차 사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와이랩에서 글로벌 프로듀싱 시스템을 도입해 전문적으로 리메이크를 시작했다. 원작에 대한 분석, 새로운 스토리, 작화와 컬러 등 약 3년에 걸친 투자를 통해 ‘캉타우’는 새로운 블록버스터 웹툰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캉타우’는 ‘신암행어사’, ‘아일랜드’ 등으로 유명한 만화 업계의 거장 양경일 작가가 작화를 맡아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는 만화가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체가 세세한 로봇 표현과 배경 묘사에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그의 손끝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캉타우’의 귀추가 주목된다.
오랜 시간 ‘캉타우’의 복귀를 기다려온 독자들은 ‘대한민국 로봇만화의 한 획을 그은 명작이 돌아왔다.’, ‘시대를 앞서간 수준이 다른 만화’, ‘한국 만화 전성기의 순수 창작 로봇 만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또한 리메이크 버전 ‘캉타우’는 와이랩 ‘슈퍼스트링 프로젝트’의 라인업 작품이다.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의 웹툰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의 세계관을 이루는 웹툰 유니버스다. 14일에는 네이버웹툰의 ‘슈퍼스트링 전용 페이지’를 통해 ‘캉타우’의 캐릭터와 내용이 공개되었다.
2019년에는 팩토리얼 게임즈와 와이랩이 공동제작하고 라인게임즈가 퍼블리상하는 모바일 게임 ‘슈퍼스트링’이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슈퍼스트링’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로봇 캉타우를 조종하는 ‘카우카’로 ‘스펠타’라는 행성에서 온 외계인이다. 카우카는 중성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캉타우라는 초대형 무기가 있는 만큼 다른 캐릭터들과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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