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희욱 기자
2020 인구주택총조사, 15일부터 인터넷, 모바일 전화 조사 시작
2020 인구주택총조사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인터넷, 모바일 전화 등 비대면 방식으로 먼저 시작된다.
올해는 정책 수요와 사회 변화상을 반영, ‘반려동물’, ‘활동제약돌봄’, ‘1인가구 사유’ 등이 새로운 조사항목에 포함됐다.
2020 인구주택총조사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 방식의 전수조사와 국민 20%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로 나눠 실시한다.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우편으로 발송한 조사안내문의 참여번호로 인터넷·모바일·전화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응답할 경우 발송된 안내문의 QR코드를 인식하면 바로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콜센터로 전화하는 방식으로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인터넷·모바일 조사 화면은 응답하기 쉽게 설계됐으며 방화벽, 보안 프로그램 등으로 조사자료의 보안 대책도 강화했다.
또한 응답자의 비대면조사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PC나 모바일 전화로 조사에 참여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통계청은 인터넷·모바일·전화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가구에 참여 독려문자를 보낸 뒤,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를 활용해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원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방문할 예정이며 방문조사 기간에도 비대면으로 인터넷과 전화 조사가 가능하고 응답자가 원할 경우 종이조사표로도 응답할 수 있다.
외국인도 외국어조사표로 인터넷조사에 참여할 수 있고 기숙시설용 외국어 조사표도 제공된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지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조사 참여율이 48.6%에 이를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IT를 활용한 조사방식에 익숙한 편”이라며 “올해도 국민 여러분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비대면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다면 우리의 총조사도 세계적 모범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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