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2일 병원에서 퇴원한 직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최인호 기자)
지난 8월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퇴원하자마자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날까지 코로나19 감염으로 격리입원했던 전 목사는 이날 퇴원 직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은 1948년 8월 15일 건국을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신영복에 대해서 가장 존경하는 사상가라고 말했다”며 “(이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면 광화문 집회를 그만두겠다. 사과를 안 할 거면 대통령을 그만둬라”고 비난했다.
이어 “재개발을 선동해 사랑제일교회 진입을 시도하며, 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 사건을 우리에게 뒤집어 씌워 사기극을 펼치려 했으나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실패했다”며 “바이러스를 가지고 범죄행위를 감추지 마라”고 했다.
전 목사는 “난 정치가도 아니고, 사회운동가도 아니다. 선지자 중 한 사람”이라며 “선지자는 국민이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하나님과 역사와 진리 앞에 잘못된 것은 책망한다”고 했다.
이어 “한 달 동안 지켜보다가 한 달 뒤부터 목숨을 그야말로 던지겠다. 순교 각오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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