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 3월 송파구청 자가격리 실태조사에 나섰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정부가 이번 주말 종료되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1주일 더 유지하면서 부분적으로 추가 방역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음식점, 카페 등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업소의 영업방식과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불편한 점이 많아지겠지만, 국민들께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호소했다.
일각에서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자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3단계는 경제, 사회적 파급 효과를 감안하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라며 사실상 거부했다.
종교시설에서 대면예배를 강행한 것에 대해서는 “수도권을 포함하여 부산, 충남 등지에서 비대면 예배를 의무화하고 있음에도 지난 주말에 2000여 곳에 가까운 교회가 대면 예배를 강행했다”며, “성도들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교회 스스로 방역지침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린다”고 촉구했다.
정 총리는 전공의들의 집단휴진 중단도 촉구했다. 그는 “엄중한 위기상황에서 전공의협의회의 무기한 업무 중단이 일주일을 넘기면서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등 촌각을 다투는 의료현장이 점차 멈춰가고 있다”며 “전공의들은 위기에 처한 환자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즉시 제자리로 돌아오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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