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제2차관은 지자체와 함께 8월 21일 물놀이 유원시설 ‘워터킹덤’을 방문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최윤희 차관은 8월 16일부터 2주간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핵심 방역수칙인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이용자 간 2m 간격 유지를 위한 이용 인원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입장 시 발열 검사, 거리 두기를 위한 입장 인원과 풀장 내 이용자 수 제한 관리, 놀이기구 및 보관함 등 손이 자주 닿는 부대시설에 대한 매일 소독 실시 여부, 실시간 수질 확인을 통한 위생기준 관리 등도 살펴보고 이용객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차관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 철저하게 핵심방역 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마련하고 코로나19 예방에 다 같이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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