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11일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책임운영기관은 총 52개 기관이 의료 등 5개 유형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중 매년 유형별 상위 5개 기관에 대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있다.
금년 종합평가에서 국립재활원은 특히 서비스 혁신 및 조직관리 등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입원환자가 퇴원 후 가정과 지역사회로 조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사회 복귀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Walkbot 등 국산재활로봇 개발과 보급을 통해, 장애인의 성공적인 재활 및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아울러 조직운영에 있어서도 현안과제 대응을 위한 효율적 인력배치와 직무전문교육 등을 통한 업무전문성 제고 지속적인 직원 간 소통의 장 마련으로 기관장 조직관리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재활원 이범석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2년 연속 최우수 책임운영 기관 선정을 계기로 장애인이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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