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노동자의 업무시간 단축 및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최인호 기자)코로나19 사태 이후 택배노동자의 과로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택배노동자의 업무시간 단축과 노동환경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1일 국회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택배 물량이 급증했는데, 1년 중 물량이 가장 많은 9~11월을 맞이하게 되면 지친 택배노동자들이 상황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택배 노동자의 과도한 업무 시간을 줄이고 노동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는 14일은 ‘택배 없는 날’이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택배기사들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택배없는 날 지정을 촉구했고, CJ·한진·롯데·로젠 등 주요 택배사가 회원으로 있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받아들이면서 성사됐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9819